원리금균등: 매달 갚는 총액(원금+이자)이 항상 동일합니다. 초반엔 이자 비중이 크고 원금은 적게 줄어, 세 방식 중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.
원금균등: 매달 갚는 원금은 동일하고, 이자는 남은 원금에 비례해 매달 줄어듭니다. 초반 상환액은 크지만 총이자는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.
만기일시상환: 매달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상환합니다. 원금이 끝까지 줄지 않아 셋 중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.
거치기간: 원리금균등·원금균등에 적용 가능하며, 이 기간엔 이자만 납부합니다. 만기일시상환은 원래 구조 자체가 이자만 내는 방식이라 거치기간 개념이 별도로 적용되지 않습니다.
추가 기능 근거
중도상환 시뮬레이션: 선택한 시점의 잔여원금에 수수료율을 곱한 금액과, 그 시점 이후 안 내도 되는 이자 절감액을 비교합니다.
주택담보대출 소득공제: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소득공제는 상환기간·고정금리·비거치식 여부에 따라 한도가 600만원~2,000만원대로 알려져 있습니다(자료마다 세부 수치가 다르므로, 정확한 한도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확인하세요). 연간 이자상환액과 한도 중 작은 값에 세율을 곱해 절세효과를 추정합니다.
대환대출 비교: 현재 조건으로 남은 기간을 원리금균등으로 계속 갚았을 때와, 새 금리로 갈아탔을 때의 총이자를 비교합니다. 중도상환수수료·대환 부대비용은 반영하지 않은 단순 비교입니다.
※ 이 계산기는 참고용 근사 계산이며, 실제 대출 조건(변동금리, 중도상환수수료 감면 조건 등)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.